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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3 저스틴 비버도 저작권 매각 대열에…2천400억원 '대박'

저스틴 비버도 저작권 매각 대열에…2천400억원 '대박'

송고시간2023-01-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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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거액에 저작권을 매각한 연예계 거물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은 비버가 2억 달러, 약 2천400억원을 받고 자신의 곡과 음반에 대한 권리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버가 오래 몸담았던 유니버셜 뮤직은 이번 매각과는 별도로 계속 그의 앨범을 관리하며 마스터 음반 소유권을 갖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밥 딜런,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도 이 회사에 저작권을 넘겼지만, 활동 기간이 13년에 불과한 비버가 노장들에 버금가는 거액을 챙긴 것은 다소 이례적이라는 게 관련 시장의 평가입니다.

김지선 기자 sunny10@yna.co.kr

#저스틴_비버 #저작권 #힙노시스_송스_캐피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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