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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44 [핫클릭] 최강 한파 속 조난됐던 60대 등산객 부부 구조 外

[핫클릭] 최강 한파 속 조난됐던 60대 등산객 부부 구조 外

송고시간2023-01-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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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한파 속 조난됐던 60대 등산객 부부 구조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 속에 등산을 하다 조난됐던 60대 부부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어제(25일) 오전 10시 45분쯤 횡성군 봉복산에서 산행 중 조난된 65살 A씨와 아내 60살 B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부부는 이날 오전 1시 55분쯤 등산을 하다 아이젠을 분실해 하산이 어렵다며 직접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로 A씨 부부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며 장기간 산행으로 체력이 저하됐으나 크게 다친 곳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119 새 구조견 '구구' 투입…'비호'는 은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새로운 119구조견 '구구'를 재난 현장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2월생 라브라도 리트리버 구구는 지난해 은퇴한 119구조견 '비호'의 후임으로 119특수구조단에 배치됐습니다.

구조견은 구조대원이 진입할 수 없는 붕괴매몰 현장과 주야간 산악사고 현장에 투입돼 인명 탐색 임무 등을 수행합니다.

구구는 119구조견 전문훈련과정을 수료하고 국가공인 복합임무 1급 자격을 취득했다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 이번엔 돈 걸린 윷놀이 의혹…해인사 "찬조 수준"

주지 스님 추문 의혹 논란에 휩싸인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설 연휴 기간 현금이 오간 윷놀이가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인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21일 사찰에서 스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이 오고 간 윷놀이 게임이 진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윷판을 주도한 모 스님을 절에서 내쫓고, 윷판을 허락한 책임자들에 대해 즉시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인사 관계자는 "매년 음력 그믐이면 해오던 윷놀이로, 금액은 찬조 수준"이라며 "최근 주지 스님 추문으로 조심하고 있는 가운데 노름은 있을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조난 #구조견_구구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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