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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2:33 [초대석] 지난해 '지역활력추진단' 구성 등 하동군에 가져온 변화는?

[초대석] 지난해 '지역활력추진단' 구성 등 하동군에 가져온 변화는?

송고시간2023-01-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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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세계차엑스포 개막이 백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으로 차를 주제로 한 국제행사인데요.

이 시간, 하승철 하동군수 모시고 행사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더불어 하동 소식도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지난해 군수님께서는 군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려고 노력하셨다고요. 어떤 시간을 보내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질문 2> 올 한해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2023년 하동군의 군정 방향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질문 3> 말씀하신 것처럼 하동군의 '지역 소멸 위기'가 심각합니다.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들이 오게끔 해야 할 텐데요. 생각하고 계신 방안이 있으신가요?

<질문 4> 하동군은 농·어업인 비중이 군민의 60%를 차지한다고요. 미래지향적 농업에 대해선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가요?

<질문 5> 군수님께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을 역임하셨다고요. 하동군민의 숙원인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정상화는 진척이 있나요?

<질문 6> 앞서 이제 백여일 남았다고 말씀드렸죠. 2023년 5월에 열릴 '하동세계차엑스포'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7> 마지막으로 올해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를 끌어들일 하동의 매력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하동세계차엑스포 #군민대토론회 #정책자문단 #지역활력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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