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00:44 여 "외교성과 폄훼"…야 "국익보다 체면 중요한가"

여 "외교성과 폄훼"…야 "국익보다 체면 중요한가"

송고시간2023-01-26 19:05

댓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26일)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엽적 발언을 침소봉대해 외교적 성과를 고의로 폄훼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당 회의에서 이란이 아랍에미리트, UAE의 적대적 국가라는 점은 감출 수 없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어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UAE의 가장 위협적인 주적은 이란이다'는 수없이 반복된 말들"이라고 발언한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에 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당 회의에서 "여당 대표가 외교부가 진화한 사안에 기름을 부었다"면서 집권여당은 국익보다 윤 대통령의 체면을 더 중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하림 기자 (halimkoo@yna.co.kr)

#국민의힘 #정진석 #침소봉대 #외교성과 #김병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뉴스

더보기

많이 본 영상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