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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왕 "과거 깊은 반성"…아베 총리는 '반성·책임' 언급 안해

새 일왕 "과거 깊은 반성"…아베 총리는 '반성·책임' 언급 안해

송고시간2019-08-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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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일왕은 전후 오랫동안 이어온 평화로운 세월을 생각하고 과거를 돌아보며 '깊은 반성'(深い反省)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은 지난 4월 퇴위한 부친인 아키히토(明仁) 전 일왕의 견해를 계승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19.8.15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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