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카이리 어빙(11)이 16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2018-2019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동부 콘퍼런스 1위 토론토 랩터스 선수들의 수비를 피해 공을 패스하고 있다. 어빙은 이날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인 43점과 어스시트 11개로 팀의 123-116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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