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골프클럽에서 끝난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결과, 이번 시즌의 주요 기록부문을 모두 휩쓴 아리야 주타누간이 자신이 받은 트로피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리더스 톱10상, 베어트로피,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상, 레이스 투 CME 글로브 트로피. 2018.11.19 [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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