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가운데)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미 언론은 20일 이방카 보좌관이 지난해 개인 이메일 계정을 통해 공무와 관련한 이메일을 백악관 참모진, 내각 관리, 자신의 비서진 등에 수백건 보냈으며 다수가 기록물관리 연방규정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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