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비와이(BewhY·본명 이병윤)와 고(故) 박성화 애국지사의 손자 박지홍 군(왼쪽)이 100주년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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