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고양 일산 온수관 배관 파열사고와 관련, 7일 오후 경찰·국과수·소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18.12.7

jo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