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귀녀 할머니가 14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2세. 빈소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오는 17일 오전에 발인 예정이다. 2018.12.14 [정의기억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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