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 준결승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오른쪽)-차효심이 한국팀 임종훈-양하은을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남북단일팀은 이날 한국팀을 3-2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2018.12.14

tomatoy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