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연합뉴스) 10일 오전 5시 50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 건축자재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성주소방서가 진화 장비 34대를 투입해 큰 불길을 잡았다. 2019.1.10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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