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신화=연합뉴스)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11일 중국이 자체 개발한 최신형 통신·방송 위성 '중싱(中星)-2D'를 실은 창정(長征) 3호 이(乙)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은 중국의 올해 첫 인공위성인 '중싱-2D'가 이날 예정된 궤도에 무사히 진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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