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강제철거를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고 박준경 씨 영결식이 12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재개발 현장 앞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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