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3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층짜리 폐상가 건물 옥상에서 '588집창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소속 관계자들이 철거 보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13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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