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18일 "검찰수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히며 "서산온금지구 조선내화 부지 아파트 건설 관련 조합과 중흥건설이 같이 검찰 조사에 응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붙였다. 사진은 이날 오후 전남 목포시 '조선내화주식회사 구 목포공장'(등록문화재)의 모습. 20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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