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이 여교사 A씨의 친모 살해 청부 범죄에 자신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반박했다.

김동성은 18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A씨와 내연 관계가 아니었으며 살해를 청부하지 않았다"라면서 "매우 억울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은 지난 2017년 3월 31일 서울중앙지법에 '비선실세'에 대한 공판 증인으로 출석한 김 씨 모습. 2019.1.18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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