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첼[독일] AP=연합뉴스) 엄천호가 10일(현지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매스스타트 남자부 경기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기뻐하고 있다. 엄천호는 이날 14바퀴까지 10위로 처져있다가 막판 스퍼트를 올려 2위로 치솟았고, 이후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스프린트포인트 40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lee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