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P=연합뉴스) 이란 이슬람혁명 40주년을 맞은 11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아자디(자유)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하산 로하니 대통령(왼쪽)이 연설하고 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팔레비 왕정을 전복하고 신의 대리인인 이슬람 법학자가 통치하는 '신정(神政)일치' 체제의 이슬람 공화국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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