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10일(현지시간)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 4라운드 17번홀에서 김시우가 버디 퍼트를 놓친 후 안타까워하고 있다. 김시우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를 차지, 시즌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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