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83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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