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앞두고 17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제16회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에서 지적장애인들이 '행복드림카페'라는 이름의 이동식 카페에 올라 커피 음료를 만들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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