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대기오염물질 측정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물질 수치를 조작한 것으로 알려진 LG화학 여수공장의 모습. LG화학은 17일 논란이 일자 관련 시설을 폐쇄 조치하고 공식 사과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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