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연합뉴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참사로 비통에 빠진 프랑스 국민과 가톨릭 교계를 위로하는 연대의 표시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 빛깔로 불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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