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AP=연합뉴스) 밀워키 브루어스의 벤 가멜(왼쪽부터), 로렌조 케인,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8-4로 승리한 후 함께 모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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