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사흘 앞둔 17일 오후 광주 북구 동림동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광주 북부소방서 대원이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북부소방서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난 우선'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2019.4.17 [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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