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7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국민연금공단 제2사옥 신축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김성주 공단 이사장(맨 왼쪽)과 송하진 전북지사(가운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처음 삽을 뜨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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