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린 '굿 나잇 : 에너지 플래시(Good Night: Energy Flash)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간이 화장실' 콘셉트의 설치 작품을 즐기고 있다. 현대미술의 시각에서 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전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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