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에서 멸종 위기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심한 탈진 상태로 발견돼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9.4.17 [파주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