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17일 해군작전사에서 보국훈장 천수장을 받은 마이클 보일 주한미해군사령관(준장)에게 한국 이름 '보우해'가 적힌 족자를 선물하고 있다. 2019.4.17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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