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가바트[투르크메니스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7일 오후(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관계자들이 양국 대통령의 발언 후 박수를 치고 있다(아래). 이들은 대통령의 발언 중에는 계속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위).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하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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