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선이 치러진 17일(현지시간)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이 부인 이리아나 여사와 함께 자카르타에서 투표하고 있다. 조코위 대통령은 여론조사기관들의 표본개표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후보를 7.54∼9.92%포인트 차로 앞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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