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7일 서울 양천구 무중력 지대에서 기획재정부 주최로 '청년이 청년에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이 간담회에는 34세 이하 학생과 취업준비생, 벤처창업자 등 청년 25명과 기재부·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속 청년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2019.4.17 [기획재정부 제공]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