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유니세프(UNICEF) 평양사무소 대표와 성원들이 지난 13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대성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지원노동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20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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