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우리나라 차 문화 발상지인 경남 진주시에서 차와 함께 즐기는 차식(茶食)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은 형형색색의 다양한 차식. '다식'으로도 불린다.
2019.6.14 [진주연합차인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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