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용산역에 마련된 '아미 스튜디오(ARMY STUDIO)'에서 한 육군 장병과 여자친구가 셀프 사진을 찍고 있다. 육군은 조국수호에 힘쓰는 장병들을 위해 촬영과 인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셀프 사진관 '아미 스튜디오'를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 20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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