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2001년 도쿄 신오쿠보 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유명을 달리한 '의인 이수현'을 기리는 사진전이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14일 개최됐다. 이수현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사진 30여 점과 양국 정부가 수여한 훈장, 양국 국민들이 보내온 추모 메시지 등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전은 27일까지 열린다. 20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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