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교도통신=연합뉴스) 전날 이란 인근 오만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코쿠카 코레이져스' 피격과 관련, 14일 일본 도쿄에서 이 배가 소속된 해운사 코쿠카 산교의 카타다 유타카 사장이 사진을 가르키면서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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