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연합뉴스) 14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앞에서 행인들이 주가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이란 인근 오만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의 영향으로 아시아 각국의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도쿄 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84.89포인트 오른 21,116.89를 보였다. bull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