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다뷰느강에서 인양된 허블레아니 유람선이 정밀조사를 위해 정박되어 있다.

헝가리 경찰은 26시간 동안 정밀 조사를 벌였고 허블레이나호 통신 장비 등을 증거로 확보했다. 2019.6.14 [헝가리 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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