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폴란드]=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14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 한국과 우크라이나 양국의 국기가 걸려 있다. 2019.6.14

pdj663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