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스톡홀름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듀얼스크린 5G 단말기로 프로야구 영상을 보고 있다. 20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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