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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해고노동자 고공농성 4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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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19-07-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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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경남지역 삼성 노조설립위원장 활동으로 1995년 부당해고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용희 씨가 강남역 사거리 교통 폐쇄회로 고공 철탑에 오른지 43일에 이르렀다. 김 씨는 정년 전 복직을 요구하며 단식투쟁 중이다. 사진은 22일 오후 농성장. 2019.7.22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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