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활짝 웃는 밀러-위보…女200m 22초24 우승

활짝 웃는 밀러-위보…女200m 22초24 우승

송고시간2019-08-19 14:12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버밍엄 로이터=연합뉴스) 스프린터 쇼네이 밀러-위보(25·바하마)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19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버밍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200m 결선에서 22초24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jelee@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