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평양공동선언 1년, 사라진 냉전의 벽

평양공동선언 1년, 사라진 냉전의 벽

송고시간2019-09-16 07:00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 최전방 감시초소(GP)에는 아름드리 나무 한 그루가 자리하고 있다. 나무의 위치는 현대사에서 한반도의 운명과 함께 했던 북위 38도 선이다. 나무를 끌어안고 있던 이 GP는 지난해 남북정상의 평양공동선언에 따라 철거됐으며 현재 나무만 남아 있다. 왼쪽은 광복 70년이었던 2015년 GP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9·19 평양공동선언 이후 GP가 사라진 2019년 9월의 모습이다. 2019.9.16

andphotodo@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