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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加 어텀클래식서 연기하는 임은수

'나빌레라'…加 어텀클래식서 연기하는 임은수

송고시간2019-09-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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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빌 AF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어텀클래식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임은수(신현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임윤수는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56.31점을 합해 최종 총점 184.38점으로 일본 키히라 리카(224.16점), 러시아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217.43점)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bul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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