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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소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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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19-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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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2일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재진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 씨가 작년 8월 투자처인 더블유에프엠의 회사자금 13억원을 빼돌려 이 중 10억원을 정 교수에게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2019.9.22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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