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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첫 공판 출석하는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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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19-10-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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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0.15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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