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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놓인 울산시 경제부시장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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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19-12-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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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5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청와대에 최초 제보한 인물이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송병기 경제부시장 출근 전 부시장실 입구에 자료가 놓여 있는 모습. 2019.12.5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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